챕터제6장페이지 849

제6장: 사랑이 울다

1927년페이지 849 / 5,444

각주

  1. 1.칼리다스는 기원후 5세기에 태어난 인도의 극작가이자 시인이다. 그는 고전 산스크리트 문학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여겨진다.
  2. 2.셸리에 관해, 1년 후인 1928년 9월 3일에 챤지는 바바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기록했다: "[영국 시인들 중에] 워즈워스와 셸리만이 [도상에] 있었다." 그리고 1930년에 바바는 폴 브런턴에게 이렇게 말했다: "[프란시스] 베이컨은 물질 경지를 넘어서지 못했고, 워즈워스와 셸리는 첫 두 영적 경지를 즐기고 있었으며, 피타고라스는 네 번째 경지의 요기였다." (폴 브런턴, 『동양에서의 대화』, [44-4], PB 철학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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