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5장페이지 707

제5장: 침묵의 시작

1926년페이지 707 / 5,444

각주

  1. 1.베일리는 아덴에서 이라니 대령과 함께 복무한 적이 있었다. 이라니 대령은 1917년 베일리가 횡령 혐의로 군사재판을 받고 1919년까지 아덴 군사교도소에 수감되었을 때 석방에 도움을 준 인물이었다. 이후 푸나에서 대령은 베일리에게 메헤르 바바의 신망을 떨어뜨리는 운동에 탄약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베일리는 절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령이 바바에게 겨누고 있던 불만에 대해 어떤 증거도 제공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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