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장페이지 70

제1장: 눈물 흘리는 시대

우파스니 마하라지
1894년 이전페이지 70 / 5,444

각주

  1. 1.사이 바바가 "기차를 아무 데서도 세우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내면의 경지들을 통해 카쉬나트를 직접 인도하겠다는 뜻이었다.
/ 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