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장페이지 71

제1장: 눈물 흘리는 시대

우파스니 마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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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메헤르 바바는 한때 우파스니 마하라지를 "요기들의 왕"이라 칭한 바 있다.
  2. 2.구스타지(후에 메헤르 바바의 가까운 제자가 됨)는 그 사원을 방문한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우파스니 마하라지가 방문자들이 자신을 찾아오지 못하도록 사원으로 가는 모든 길에 인분을 뿌려 놓은 것을 발견하고 불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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