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는 여러 일꾼들에게 자기 앞에서 불만을 털어놓고 서로 사이의 문제를 풀라고 격려했다. 바바가 서로 사랑하라고 권하자 한 사람이 말했다. "바바, 당신을 사랑하는 건 너무 쉽지만, 서로 사랑하는 건 어렵습니다!"
바바가 대답했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오늘 여러분을 여기로 오게 한 비의 축복보다 더 큰 기적이 될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십시오. 내가 도와주겠습니다."
1964년 9월 20일, 바바는 심장 부근 가슴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푸나의 심장 전문의 그랜트 박사는 매달 부스 병원 진료를 위해 아흐메드나가르를 방문했으므로, 심전도를 찍기 위해 24일 오전 8시에 메헤라자드로 불려왔다. 그러나 그가 도착했을 때는 통증이 가라앉은 뒤였다. 그랜트 박사는 특별한 심장 이상은 없지만 "7일에서 10일 정도 쉬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바바는 다시 혈액 검사를 받았는데, 요소 수치가 높게 나왔다. 그 결과 바바는 저단백 식사를 권고받았다. 게다가 혈당이 높아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해야 했고,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지방도 먹을 수 없었다. 결국 고허는 바바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지 몰라 난감해했다!
케이티 이라니가 휴가차 아흐메드나가르에 와 있었고, 바바는 22일 그녀가 메헤라자드를 방문하도록 허락했다. 그녀는 메헤라자드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흐메드나가르로 돌아가 그곳에서 일주일 머물렀다. 1964년 9월 30일 수요일, 아르나바즈와 나리만, 짐 미스트리가 나흘 동안 메헤라자드에 왔다. 가즈와니와 시간포리아도 같은 날 오후 1시에 봄베이에서 도착했다. 가즈와니는 막 미국과 일본에서 돌아온 참이어서, 그 방문에 대해 그리고 여러 곳에서 만난 바바 러버들에 대해 바바에게 이야기했다.
프렘 킬나니는 9월 24일 오후 2시에 메헤라자드로 불려왔다. 그의 아들 비노드의 생일은 10월 1일이었고, 바바는 그날 가족이 바바를 만나도록 허락했다. 라마와 메헤르나트, 쉴라는 5일에 메헤라자드로 왔고, 페람도 그들과 함께 와 일주일 동안 메헤라자드에 머물렀다.
리타 갈스테인이라는 여성이 치타공에서 바바 일을 많이 해 왔다. 그녀는 영국으로 이민 갈 예정이어서 떠나기 전에 다르샨을 청했다. 바바는 그녀의 방문을 허락했고, 그녀와 남편은 1964년 10월 6일 오후 2시에 다르샨을 했다. 잘바이가 그들과 동행했다.
아디는 고다브리 마이에게 전할 말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사코리에 갔고, 그녀가 아흐메드나가르의 헌신자들을 찾아올 때마다 만나기도 했다. 사코리 주민 S. N. 팁니스는 고다브리에 관한 책을 썼고, 바바에게 고다브리에 대한 한 구절을 써 달라고 요청했다.
6일에 바바는 이렇게 답을 구술했다. "야쇼다가 크리슈나에게 그러했듯, 고다브리는 나에게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