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말했듯이, 물질적 영역과 기(氣)적 영역, 정신적 영역, 그리고 하나님은 모두 당신 안, 당신의 인간 형상 안에 있습니다. 다른 어떤 세계에서 그것들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것은 의식의 시야입니다.
물질 세계 안에는 온 우주가 존재하며, 기(氣)적 세계와 정신 세계 안에도 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질 세계에서 하는 경험은 기(氣)적 세계에서의 경험과 다릅니다. 당신 자신은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은 "지리적으로" 더 높은 차원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의식의 시야 각도가 바뀌면 당신의 경험도 달라집니다.
결국 당신은 자신을 하나님으로 경험하게 되는데, 궁극의 경험에서는 그것이 참된 경험입니다. 물질 세계와 기(氣)적 세계, 정신 세계의 다른 모든 경험은 환영입니다. 천국, 지옥, 림보[아스트랄], 경지 등 모든 상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들을 당신 안이 아닌 다른 데서 찾지 마십시오. 마침내 당신 자신의 참자아가 되려면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다른 해결책은 없습니다.
항복에 관하여 이 짧은 메시지가 낭독되었다:
완전한 스승에게 진정으로 항복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도록 허락을 구하지 않고 완전히 항복합니다. 그는 스승이 자신의 항복을 받아주기를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완전한 항복 그 자체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대로 완전히 항복했을 때 스승이 그를 받아들인다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바바가 말했다. "나에게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라고 묻는 것은 사랑을 모욕하는 일입니다! 내가 어떻게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해리, 당신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켄모어가 답했다. "저를 이런 곤경에 빠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바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는 누가 말해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각자가 거의 스스로 알아내야 합니다. 그런 질문은 사랑하는 사람 쪽의 사랑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순종에 대해 설명하면서 바바는 계속했다:
예수가 베드로에게 어떻게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지 말해주었다면, 베드로는 그를 부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 모두에게 어떻게 나에게 순종해야 하는지는 말해줄 수 있지만,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답이 없습니다. 당신이 사랑을 이해하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십시오.
나에게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는 말해줄 수 있습니다. 곧 생명 자체를 대가로 치르더라도 내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온전히 진심으로 백 퍼센트 순종한다면, 그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일 것입니다.
순종은 사랑보다 더 위대합니다. 그러나 누가 나에게 순종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나는 여러분 모두에게서 그런 확신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하십시오. 여러분 모두 손을 들었으니, 두고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