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장: 격동의 여행

1930년· 바바 36세페이지 1,205 / 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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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폴 브런턴의 본명은 헤르만 히르시였다. 그는 이름을 라파엘 허스트로 바꾸었으며, 1930년에도 여전히 그 이름을 사용하고 있었다.
  2. 2.『런던 포럼』(『오컬트 리뷰』), 1934년 8월호, "요기들 사이에서의 나의 여행" 폴 브런턴 저, 109쪽.
  3. 3.그의 일기와 『비밀의 인도를 찾아서 (A Search in Secret India)』에 담긴, 바바와의 만남에 대한 회의적인 서술로 미루어 볼 때, 브런턴은 바바를 참된 스승으로 받아들인 적이 없었다. (그는 "메헤르 바바는 선한 사람이고 금욕적인 삶을 사는 이이지만, 안타깝게도 자기 자신의 위대함에 대해 터무니없는 망상에 빠져 있다"라고 썼다.) 따라서 『메헤르 메시지』에 실린 브런턴의 기사는 출판 전에 다스투르가 대폭 손질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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