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장페이지 104

제1장: 눈물 흘리는 시대

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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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샤나메(Shahnameh)》는 이슬람이 페르시아에 전래되기 이전의 페르시아 역사 서사시이다. 셰리아르는 영어를 조금 이해하고 말할 수 있었으나 쉬린은 그렇지 못했다. 가족은 서로 다리어(Dari)로 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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