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バの言葉
그것이 끝났을 때, 바바가 말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다》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오후에, 라 리스크 게임 중에, 바바가 말했다, "나는 내 일의 무게에 짓눌려 있어서, 조금이나마 쉬려고 당신들과 카드를 치러 여기에 옵니다."
바로 그때, 바바가 그를 두드리며 손짓했다, "산책하러 갑시다."
산책 중에, 바바가 말했다, "나는 오늘 한없이 안절부절 못하겠습니다."
한 시간 더 있으면 그대 배의 문을 열어, 먹을 것 가득히, 기력을 회복하시오. 가슴 속에 하나님의 이름을 품고 마야와 전쟁을 벌이시오, 그리고 바바의 이름을 부르며 마야가 바닥을 핥게 하시오!
여섯 번째 의식 경지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고 지복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을 실현했지만 완전한 스승이 아닌 사람은 지복, 지식, 힘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을 실현했고 또한 완전한 스승인 사람은 지복, 지식, 힘을 경험하고 사용합니다. 물질 경지에 있는 사람도 시대의 아바타 또는 완전한 스승의 은총으로 어디서나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도 지복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그의 경험과 여섯 번째 경지에 있는 자의 숭고한 지복 사이에는 하늘과 땅 차이가 있습니다. 물질 경지에 있는 사람은 여전히 자신을 괴롭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다른 욕망이 있습니다. 여섯 번째 경지에 있는 사람은 [오직] 사랑하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려는 갈망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