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バの言葉
이 언덕에서, 나는 나의 우주적 작업을 했습니다. 내 오른쪽에 있는 돌 구조물은 1차 세계대전 때 저수조였습니다. 그 안에 내가 1924년에 여러 번 은둔했던 방이 있습니다. 창문으로 이어지는 철 사다리가 있었고, 나는 그것을 타고 방에 들어가고 나오곤 했습니다. 곧, 나는 당신들을 내가 육신을 버린 후 그것이 안치될 장소로 보내겠습니다. 그 안에 푸카[튼튼하게] 지어진 지하실이 있는데, 거기서 6개월 동안 나는 은둔하며 하루에 한 번 커피와 물만으로 금식했습니다. 은둔은 1926~27년까지 2년간 지속되었습니다. 내가 육신을 버린 지 70년 후에, 이곳은 순례지가 될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철학자들, 유명인들이 경의를 표하러 올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 나의 살아 있는 현존 속에 있으며 나와 함께 언덕에 올라올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전에 무덤을 보지 못한 분들은 지금 한 명씩 거기로 가십시오. 그것을 보고 자신의 행복을 희생하여 다른 이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리고 온 가슴으로 바바를 사랑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경의를 표하십시오. 이 결심을 한 후, 이 두 가지를 정직하게 따르도록 노력하십시오. 여성들이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 남성들이 가십시오. 이미 본 분들은 여기 머무십시오. 그리고 경의를 표한 후, 내려가시고 여기로 오지 마십시오.
바바가 신랄하게 말했다, "방금 빈 자리를 차지한 방식을 보니, 당신들이 자신의 행복을 희생하여 다른 이들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 것인지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