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자신들은 모르지만, 믿음과 헌신의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복된 사람은 파키르였습니다. 그의 확고한 결의와 강렬한 헌신 때문에, 나는 은둔을 깨고 언덕을 내려와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다르샨을 얻으려면, 그분을 움직여 산에서 내려오시게 할 만큼 그런 참된 믿음과 갈망이 있어야 합니다!
1928년 5월 1일 화요일, 바바는 하나님과의 합일에 관해 소년들과 나눈 담화를 마무리하며 이렇게 말했다. "결국 사랑하는 이와 비러벳, 그리고 사랑은 모두 하나가 됩니다."
그 후 그는 페르시아 시 한 구절을 인용했다.
내 가슴 가장 깊은 곳이 비러벳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서
그분을 생각하는 가운데 내 이름과 존재마저 사라집니다.
바바는 소년들에게 촉구했다. "그러니 사랑을 일으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스승을 보게 될 것입니다. 비러벳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멀고 가까움은 문제가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사랑이며, 사랑은 스승을 끊임없이 생각함으로써 깨어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