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5장페이지 673

제5장: 침묵의 시작

1926년페이지 673 / 5,444

각주

  1. 1.메리 두칸, 지드하르 나 마칸, 나 자한 / 마가르 자한, 팍트 예즈단 야 메르완! (Meri dookan, jeedhar na makan, na jahan / Magar jahan, fakt Yezdan ya Merwan!)
  2. 2.지반묵타(Jivanmukta)는 해탈(묵티)을 성취했으나 여전히 육신에 머물러 있는 영혼이다. 우주에 대한 의무 없이 제7경지에서 하나님을 실현한 영혼으로, 죽기 전에 다른 한 사람에게 깨달음의 은총을 베푼다. 어느 시대에나 세 명의 마주브가 살아 있으며, 이들과 함께 48명의 지반묵타(시바트마, Shivatma)가 있고, 여기에 다섯 명의 사드구루 또는 쿠툽을 합하면 항상 지상에 총 56명의 하나님-실현 영혼이 존재한다. 완전한 스승이 육신을 떠나면, 그의 수제자 중 한 명에게 깨달음을 부여하여 완전한 스승으로 변화시키거나, 마주브 또는 지반묵타 중 한 명이 그의 자리를 대신하여 우주의 일을 관장하는 살아 있는 완전한 스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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