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40장페이지 5,332

제40장: 다시 우는 시대

1968년페이지 5,332 / 5,444

각주

  1. 1.아우랑가바드 출신인 사르 마스트는 무슬림 성직자에게 "당신의 하나님은 내 발 아래 있다!"라고 말해 모욕했다는 이유로 무굴 황제 아우랑제브(1618-1707)에게 처형되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성직자가 기도 중에도 돈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실제로 사르 마스트가 그를 모욕하며 서 있던 바로 그 자리의 모스크 바닥 아래에서 금은보화가 발견되었다. 진실이 밝혀진 뒤 아우랑제브는 사르 마스트를 처형한 일을 크게 뉘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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