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장: 다시 우는 시대

1968년· 바바 74세페이지 5,310 / 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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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다른 때 바바는 미국 가수 짐 리브스와 같은 목소리를 지닌 누군가가 언젠가 프란시스의 가잘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바는 짐 리브스의 노래, 특히 「웰컴 투 마이 월드」와 「데어스 어 하트에이크 팔로잉 미」를 매우 좋아했다. 바바는 만달리와 함께 쉬는 동안 이런 노래들을 축음기 음반으로 듣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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