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37장페이지 4,914

제37장: 동서 집회

1963년페이지 4,914 / 5,444

각주

  1. 1.라마누자(1055-1137)는 남인도의 저명한 힌두 성자이자 베다 철학자였다. 마드하바는 마누 바우티야라는 다른 리쉬(현자) 밑에 있던 리쉬였다. 차이타냐는 벵골 출신의 사드구루(1486-1534)로, 하나님 실현에 이르기 위한 신성한 사랑의 길을 강조했다. 그는 "하레 크리슈나! 하레 람!" 만트라를 완성했다.
  2. 2.자낙 왕은 라마 경의 아내 시타의 아버지였다. 자낙은 당대의 다섯 완전한 스승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자낙은 요가와 하나님 사랑을 세상에서의 삶의 향유와 결합한 이상적이고 자비로운 왕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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