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 바그완과 스와미 망갈라난드를 언급하며:
“”중앙 인도[마디아프라데시]에서는 사람들이 소년 발락 메헤르를 아바타로 여겼는데, 나는 그에게 아무 권한도 없이 그런 일을 하면 속박이 되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그의 발에 입맞추거나 그를 숭배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내가 망갈라난드에게 40일간 침묵과 단식을 지키라고 명했을 때, 발락 메헤르가 캠프를 떠나는 그를 따라가며 말했습니다. "바바의 명령을 귀담아듣고 그대로 따르시오! 바바가 당신에게 줄 것은 바바가 줄 것이고, 내가 당신에게 줄 것은 내가 줄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곧바로 돌아와 연단 자기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떻게 해서인지 나는 그 일을 알게 되었고, 그는 자기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나는 앞으로는 이런 일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그래도 그를 사랑으로 대했습니다. 망갈라난드는 사하바스 일행에게 베단타를 강론하는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를 보내 버렸습니다.1 과일 주스를 홀짝이며 바바가 말했다:
“”이것은 석류 주스입니다. 나는 이것을 약으로 마십니다. 원하면 약도 먹습니다. 항상 세 명의 의사가 나를 돌봅니다. 양방의사, 동종요법 의사, 아유르베다 의사입니다. 나는 그들 모두에게서 약을 먹지만, 그래도 내 병은 계속됩니다. 미국과 인도에서 난 두 차례의 자동차 사고로 내 몸 전체가 산산조각 났습니다. 그뿐 아니라 힘든 여행들, 잦은 단식, 긴 도보 여정, 포장되지 않고 구덩이가 많은 길에서의 거친 소달구지 여행, 그리고 머스트 접촉을 위해 여러 외딴 곳을 찾아다닌 일 때문에 내 몸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나는 전반적으로 몹시 고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온 우주를 위해 나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나는 무한히 고통받아야 합니다. 내가 직접 고통받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 사랑하는 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 고통받으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강조해서 바바가 선언했다:
“”나는 태고의 존재이며,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거하는 존재입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나는 태고의 존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고, 스스로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들을 섬긴다면, 여러분은 각 사람의 가슴속에 거하는 나, 그 사랑하는 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기도를 하겠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여러분 모두 앉아 계십시오. 먼저 여성들이 한 사람씩 와서 내 팔에 화환을 걸고, 나를 껴안고, 다르샨을 받으십시오. 그다음에는 남성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