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2장페이지 1,748

제12장: 영화 프로젝트와 인도에서의 작업

1936년페이지 1,748 / 5,444

각주

  1. 1.에반젤린 부스(71세)는 구세군 창립자 윌리엄 부스의 역동적인 딸이었다. 그녀는 인도로 향하던 길에 봄베이 시장의 영접을 받았고, 1936년 11월 25일 푸나에서는 인파로 가득 찬 집회에서 연설했다. 순방 중에는 1935년 재정난으로 문을 닫았던 아흐메드나가르의 대규모 미국 마라티 선교 병원을 구세군이 인수하도록 준비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 병원은 1939년 6월 26일 재개원하면서 에반젤린 부스 병원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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