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장: 노래하기 시작한 서양

1932년· 바바 38세페이지 1,437 / 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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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그러나 픽페어에서의 생활을 '따분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그토록 많았던 주된 이유는 인색함이 아니었다 ... 메리와 더그는 조용하고 절제된, 품위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고 여겼다 ... 그리하여 할리우드의 나머지가 떠들썩하게 놀며 벼락 성공과 갑작스러운 부가 주는 쾌락을 탐하던 시절에, 픽페어는 영화계를 대표하는 중산층 미덕의 본거지가 되었다 ... 픽페어에서는 소동이 거의 없었고, 넘쳐나는 와인도, 코카인도, 수영장에서 벌이는 알몸 소동도 없었다. 메리가 언론에 자기 집에서는 '질펀한 놀음'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것은 농담이 아니었다." (게리 캐리, 『더그와 메리: 더글러스 페어뱅크스와 메리 픽포드의 전기』[E.P. 더튼: 뉴욕, 1977], 97~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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