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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칼추리

바우 칼추리

Bhau Kalchuri

비르 싱 칼추리

바바의 야간 경비, 『로드 메허』 저자, 트러스트 회장

1927년 1월 13일 ~ 2013년 10월 23일
북인도 → 인도 푸네

전기

바우 칼추리는 힌디어로 '형제'를 뜻하는 "바우"라는 애칭으로 불렸으며, 메헤르 바바의 유산을 보존하는 데 가장 큰 문필의 공헌을 한 인물 가운데 하나다. 1927년 1월 13일 북인도의 한 마을에서 유복한 부모의 일곱 자녀 가운데 하나로 태어났고, 본명은 비르 싱 칼추리였다. 그는 놀라운 영적 여정을 걷게 될 운명이었다.

바우는 어려서부터 학업 능력이 뛰어났다. 열 살 때 아버지가 더 나은 교육을 받게 하려고 그를 지역 학교로 보냈고, 그 뒤로 바우는 모든 과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학문에 대한 열정은 행정학, 법학, 화학 세 분야의 석사 학위로 이어졌다. 이는 그의 명석한 머리와 절제된 성품을 함께 보여 주는 성취였다.

학업에서는 뛰어났지만 젊은 바우는 영성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동료와 교수들은 그의 신심 깊은 성향과 학구적인 태도를 보고 그에게 "판디트지(Punditji)"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그는 날마다 진심을 다해 기도문을 외웠지만, 곧 자신의 삶을 바꾸어 놓을 더 깊은 영적 세계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바우가 메헤르 바바를 처음 만난 것은 1952년 12월 31일, 사오네르에서 열린 공개 다르샨 행사에서였다. 이 만남은 그의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 메헤르 바바는 훗날 이렇게 말했다. "다르샨 행사에는 수많은 물고기가 있었지만, 잡힌 것은 단 한 마리뿐입니다!" 그 한 마리가 바로 바우였다.

1953년 7월 8일, 스물여섯 살의 바우는 데라둔에서 메헤르 바바의 만달리에 영원히 합류했다. 스승 곁의 삶은 처음부터 녹록지 않았다. 합류하자마자 바바는 그에게 영적으로는 높은 경지에 있지만 몸을 다루기가 무척 어려운 낭가 머스트를 돌보는 힘든 임무를 맡겼다. 이 임무는 학교 공부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방식으로 바우의 인내와 항복을 시험했다.

바바는 바우의 지적 재능을 알아보고 그것을 신성한 일에 썼다. 1954년, 바우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다 (God Speaks)』의 원고를 장별로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 이 일은 메헤르 바바를 위한 평생에 걸친 문필 봉사의 출발점이 되었다. 같은 해 바바는 그를 마디아프라데시 전역으로 보내 석 달 동안 순회하며 스승의 메시지를 전하게 했다.

바우가 꾸준히 맡은 가장 중요한 임무 가운데 하나는 메헤르 바바의 야간 경비였다. 스승이 쉬는 동안 밤새 깨어 있어야 하는 일이었다. 이 가까운 섬김은 두 사람 사이에 깊은 유대를 맺어 주었다. 바바는 바우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알고 있습니까? 오늘은 내가 당직을 서면서 아무도 소리를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당신이 늘 내 곁에서 당직을 서니, 오늘은 내가 당신 곁에서 당직을 섰습니다." 스승은 겉으로 보이는 엄격함 속에 깊은 애정을 담기도 했다. "나는 당신을 무척 사랑하기에 이토록 당신을 괴롭힙니다. 이 괴롭힘은 당신에게 주는 나의 프라사드입니다."

바우는 메헤르 바바의 힌디어 서신을 모두 맡아 처리했고, 메헤라자드에서 여러 가지 일을 했다. 1956년 바바는 그에게 이스마일이라는 가난한 소년을 가르치라고 지시했다. 스승은 가르치는 일조차 영적 훈련으로 삼았던 것이다.

1957년, 바우는 자신이 보내게 된 다급한 전보로 스승이 바로 그날 목숨을 끊으려던 크리슈나 나이르에게 손을 뻗친 일을 겪었다. 바바의 영적 개입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 사건 가운데 하나였고, 이 일로 바우는 아바타의 우주적 작업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1969년 육신을 떠나기 직전, 메헤르 바바는 바우에게 평생의 과업이 될 구체적인 지시를 내렸다. 자신의 전기를 운문으로 800쪽에 걸쳐 쓰되, 맨 앞에는 다섯 완전한 스승의 생애를 담으라는 것이었다. 이 지시는 힌디어 운문 전기 『메헤르 다르샨』과 힌디어 산문 전기 『메헤르 프라부』로 열매 맺었고, 『메헤르 프라부』는 영어판 『로드 메허』 20권으로 나왔다. 이 기념비적인 전기는 지금까지 쓰인 아바타의 생애 기록 가운데 가장 방대하다. 바바는 그를 이렇게 격려했다. "내가 당신의 글을 무척 좋아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십시오. 세상이 흠을 잡더라도 개의치 마십시오."

1973년 바우는 아바타 메헤르 바바 영구 공익 자선 신탁의 이사가 되었고, 훗날 의장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그는 아흐메드나가르와 메헤라바드의 모든 운영을 감독하며, 메헤르 바바의 작업이 세상에 보존되고 이어지도록 힘썼다.

1985년부터 바우는 세계 곳곳을 돌며 강연했다. 메헤르 바바와 함께한 개인적인 경험과 스승의 가르침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강연이었다. 강연 여행은 모든 대륙으로 이어졌고, 그는 이야기와 유머, 아바타의 메시지에 대한 깊은 이해로 수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바우의 저술은 실로 방대했다. 『로드 메허』 외에도 『아바타 메헤르 바바의 현현 (Avatar Meher Baba Manifesting)』, 메헤르 바바의 메모를 바탕으로 영적 작용 원리를 풀어낸 『무와 모든 것 (The Nothing and The Everything)』, 『세상이 잠든 사이 (While the World Slept)』, 『메헤르 바바의 새로운 삶 (Meher Baba's New Life)』, 『프렘 마히마 (사랑의 영광)』와 『디비야 릴라 (신성한 유희)』 같은 희곡, 힌디어와 영어로 쓴 여러 권의 시집, 그리고 마지막 날까지 꾸준히 발행한 온라인 정기 간행물 『깨어남 (Awakenings)』이 있다.

바우는 비범한 봉사의 삶 내내 특유의 겸손을 잃지 않았다. 사타라에서 관리인 소랍지 다마니아가 그렇게 무거운 짐을 나를 하인도 없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우리는 모두 바바의 종입니다. 바바께서 우리에게 이런 일을 맡기시는 것은 우리의 행운입니다." 한번은 자신을 낮추는 특유의 유머로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나는 오직 내 배만 섬길 뿐입니다. 겉보기와는 달리 이것은 결코 바바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 아닙니다."

2013년 10월 23일, 바우 칼추리는 86세로 인도 푸네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유해는 사랑하는 스승의 사마디 가까이, 하부 메헤라바드의 남성 묘지에 안장되었다. 그의 유산은 기념비적인 저술과 그가 이끌어 준 수많은 구도자들, 그리고 아바타 메헤르 바바 트러스트가 이어 가는 작업을 통해 살아 있다.

바우 칼추리의 삶은 아바타가 평범한 영혼을 어떻게 신성한 목적의 도구로 바꾸어 놓는지 보여 준다. 영성에 별다른 관심이 없던 학구적인 청년은 스승의 생애를 온 인류를 위해 기록한 전기 작가가 되었다.

사진 갤러리(73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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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연표

1927

북인도에서 출생. 본명은 비르 싱 칼추리

1937

10세에 더 나은 교육을 받기 위해 지역 학교로 보내짐

1952

12월 31일 사오네르 다르샨에서 메헤르 바바를 처음 만남

1953

7월 8일 데라둔에서 26세에 메헤르 바바의 만달리에 영구히 합류

1953

낭가 머스트를 돌보는 임무를 맡음

1954

『하나님이 말씀하시다』 원고를 장별로 정리하는 일을 맡음

1954

바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디아프라데시 전역을 3개월간 순회

1956

바바의 지시로 가난한 소년 이스마일을 가르침

1957

바바의 다급한 전보를 크리슈나 나이르에게 보냄. 나중에 알고 보니 크리슈나는 바로 그날 목숨을 끊으려 했음

1969

바바에게서 자신의 전기를 운문으로 쓰라는 지시를 받음. 800쪽 분량으로, 첫머리에 다섯 완전한 스승의 생애를 담으라는 것

1973

아바타 메헤르 바바 영구 공익 자선 신탁의 이사가 됨

1985

세계 각지를 도는 강연 여행을 시작

2013

10월 23일 인도 푸네에서 별세. 하부 메헤라바드에 안장

말씀

“

내 모든 명령에 사랑으로 100퍼센트 순종하면, 당신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마음이 끼어들면 큰 혼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마음은 너무나 교활해서 순종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순종은 100퍼센트여야 합니다.

(1953년 무수리: 석사 시험에 합격한 바우가 바바와 함께 살려고 나그푸르에서 왔다. 이튿날 바바는 무엇이든 시키는 대로 할 각오가 되어 있느냐고 묻고, 순종이 무엇인지 설명했다.)

“

돌처럼 사는 법을 배우십시오! 사람들은 그것을 밟기도 하고, 우상으로 만들어 숭배하기도 하지만, 그 때문에 돌이 영향을 받겠습니까? 조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발길질을 당하든, 침을 뱉힘을 당하든, 숭배를 받든, 돌은 아무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1955년 사타라: 바바의 명령으로 바우는 무거운 항아리를 머리에 이고 그래프턴에서 로즈우드까지 갔는데, 부끄럽게도 도중에 소랍지 다마니아의 눈에 띄었다. 나중에 소랍지가 그런 일을 할 하인도 없느냐고 묻자, 바우는 그 말을 바바에게 전했다.)

“

그런 일이 있어서 좋습니다. 나는 기쁩니다. 내 처지가 어떤지 당신은 압니까? 당신은 목에 보드 하나만 걸었지만, 나는 온 세상을 목에 걸고 있습니다!

(1955년 8월 봄베이: 아시아나에서 열린 다르샨 동안 바우는 목에 표지판을 건 채 문간에 서 있어야 했고, 처음 온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웃었다. 나중에 그가 사람들에게 놀림받은 일을 이야기하자 바바가 한 말이다.)

“

당신은 내가 잠들었다고 생각하고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잠을 자는 중에도 내 눈은 온 우주를 두루 돌아다닙니다. 내가 그렇게 먼 곳까지 볼 수 있는데, 내게 그렇게 가까이 있는 당신을 보지 못하겠습니까? 당신이 밖에 있다고 해서 내가 당신을 볼 수 없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마십시오! 잠을 자는 중에도 나는 모든 것을 보고, 돌의 숨소리까지 듣습니다! 나의 잠은 의식 있는 잠입니다.

(1955년 사타라: 그래프턴에 있는 바바의 방 밖에서 야간 당직을 서던 바우는 두 시간 동안 꼼짝 않고 앉아 있었다. 바바의 코 고는 소리가 들리자 소리 없이 굳은 다리를 펴려 했는데, 바로 그 순간 바바가 손뼉을 쳐 그를 불렀다.)

“

그녀는 나를 사랑하고, 아이들은 나의 것입니다. 그 아이들은 당신의 것이 아니니, 내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하든 염려하지 마십시오. 당신에게 생각이 있다면 그것은 집착이고, 생각이 없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1956년 11월 사타라: 바우의 딸 쉴라가 심한 화상을 입자 바바는 나나 케르에게 전보를 보내 치료를 주선하게 했다. 바우가 나나를 번거롭게 할 필요가 없다고 반대하자, 바바는 그의 집착을 꾸짖고, 두 아이와 외딴 마을에 살면서도 남편을 보내 달라고 한 번도 청하지 않은 아내 라마를 예로 들었다.)

“

내가 당신을 그토록 사랑하기 때문에 그토록 괴롭히는 것입니다. 이 괴롭힘이 당신에게 주는 나의 프라사드입니다.

(1957년 6월 3일 푸나 가네쉬킨드: 당직 중 바우는 손수건으로 기침을 막으려다 거의 숨이 막힐 뻔했는데, 바바는 그를 꾸짖고 문 옆에서 듣고 있는 그를 두고 여성들에게 심하게 불평했다. 바우가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자 바바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맹세한 뒤, 그를 껴안고 얼굴을 어루만졌다.)

“

알고 있습니까? 내가 망을 보며 아무도 소리를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당신이 내 곁에서 밤을 새워 지키니, 오늘은 내가 당신 곁을 지켰습니다.

(1958년 메헤라자드: 어느 아침 바바가 홀에 왔을 때 밤마다 곁을 지키는 바우는 아직 자고 있었고, 바바는 남자들에게 소리를 내지 말라고 했다. 바우가 깨어 나오자 바바는 방해를 받았느냐고 물었다.)

“

당신은 이 약의 가치를 모릅니다. 이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며, 큰 행운이 있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것을 당신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내 사랑을 소중히 여기지 않습니다.

(1959년 1월 푸나 구루프라사드: 바우는 눈이 몹시 아팠는데, 바바는 여성들에게 바우가 하찮은 통증으로 자기를 괴롭힌다고 불평했다. 그러고는 바우를 불러 손수 안약을 넣어 주었고, 마음이 상한 바우는 그럴 필요 없다고 말했다.)

“

그렇습니다, 당신이 맞습니다. 나의 사랑자들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 당신은 여러 해 동안 나와 함께 있었으면서도, 내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합니까! 그들이 내게 온다면 무엇을 보겠습니까? 이 육체의 형상입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1968년 메헤라자드: 다르샨을 간청하는 편지가 계속 오자 바우는 바바의 사랑하는 이들은 위대하며 오직 그의 다르샨만 바란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바바는 그에게 무슨 생각을 했는지 사실대로 말하게 한 뒤 이렇게 답했다.)

“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십시오. 아주 중요한 일을 당신에게 맡깁니다. 내 전기를 운문으로 써 주십시오. … 내 현현을 위해 100페이지를 남겨 두십시오. 운율도 내가 주고, 내 현현에 대해서도 나중에 말해 주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모든 것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1969년 1월 24일 밤 메헤라자드: 바우가 당직을 서는 동안 바바는 심한 경련에 시달리면서도 거의 한 시간에 걸쳐 전기에 관한 지시를 전했고, 바우는 나아진 뒤에 말해 달라고 애원했다.)

“

내가 당신의 글을 아주 좋아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십시오. 세상이 그 글에 흠을 잡더라도 개의치 마십시오. 내가 솔직히 말하는데,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나는 당신의 글을 아주 좋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데 당신이 더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1969년 1월 24일 밤 메헤라자드: 심한 경련 속에서 거의 한 시간에 걸쳐 전기에 관한 지시를 전한 끝에, 바바는 바우의 힌디어 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요한은 그리스도의 제자들 가운데 가장 어렸습니다. 그리스도는 그에게 입을 맞추곤 했고 그를 몹시 사랑했습니다. 나도 그와 같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모두를 사랑하지만, 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사랑입니다.

(1969년 1월 메헤라자드: 에루치에게 바우가 자신의 요한이라고 말한 뒤, 바바는 바우가 곁을 지킬 때 그에게 직접 그 뜻을 설명했고, 마지막 나날 동안 여러 차례 되풀이했다.)

저서 및 출판물

로드 메허 (메헤르 프라부)

Lord Meher (Meher Prabhu)

메헤르 바바의 생애를 다룬 20권 분량의 종합 전기. 아바타에 관해 쓰인 가장 방대한 기록이다.

아바타 메헤르 바바의 현현

Avatar Meher Baba Manifesting

메헤르 바바의 현현과 영적 작업을 다룬 저작

무와 모든 것

The Nothing and The Everything

메헤르 바바의 메모를 바탕으로 영적 작용 원리를 풀어낸 책

세상이 잠든 사이

While the World Slept

메헤르 바바 곁에서 야간 경비를 서며 겪은 이야기

메헤르 바바의 새로운 삶

Meher Baba's New Life

메헤르 바바의 새로운 삶 시기에 관한 기록

디비야 릴라 (신성한 유희)

Divya Leela (Divine Game)

신성한 주제에 관한 영적 희곡

프렘 마히마 (사랑의 영광)

Prem Mahima (The Glory of Love)

신성한 사랑의 영광에 관한 희곡

깨어남

Awakenings

생애 마지막 날까지 꾸준히 발행한 온라인 정기 간행물

메헤르 다르샨 / 기쁨의 눈물

Meher Darshan / Tears of Joy

바바의 마지막 지시에 따라 힌디어 운문으로 쓴 메헤르 바바 전기

섬김의 숙달

Mastery of Servitude

영적인 섬김과 항복을 다룬 저작

어린이를 위한 감로

Nectar for the Children

젊은 구도자들을 위한 영적 이야기와 안내

바다의 파도 (1·2권)

Ocean Waves (Volumes 1 & 2)

영적 글 모음집

장난꾸러기 병아리

The Mischievous Chicken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들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