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사진
메헤르 바바의 연도별 신성한 모습을 가슴에 담아보세요.
연도:
“언젠가 내 사진은 매일, 대량으로, 여러 자세로 찍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내 사진은 어디서나 팔리게 될 것입니다. 세상 여러 언어의 신문과 책, 잡지, 가정집, 사업장, 종교 시설, 관공서와 사무실들에 내 사진이 실리고 걸릴 것입니다. 여러분 눈길이 닿는 곳마다 내 사진을 보게 될 것입니다. 목에 거는 펜던트에도, 코트 단추에도, 내 얼굴이 새겨진 반지에도, 크고 작은 확대 사진들이 벽을 장식할 것이며, 실물 크기 유화도 있을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영화 스크린에서도 내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앉은 모습, 선 모습, 잠든 모습, 모든 자세로. 가장 작은 찬나 다나(병아리콩)보다 작게도, 실물보다 크게도. 내 사진에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