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5장페이지 756

제5장: 침묵의 시작

1926년페이지 756 / 5,444

각주

  1. 1.15년 후인 1941년 5월, 시두의 간질을 앓던 아들이 방갈로르에서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했을 때, 바바는 그 소년이 아르준이었으며 이제 다시 자신과 함께 있다고 말했다. (돈킨의 일지, 1941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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