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침묵의 시작

1925년· 바바 31세페이지 599 / 5,444

각주

  1. 1.1925년 7월 13일, 푸나의 람주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바바잔이 타고 있던 통가(마차)가 경찰에 제지당했다가 풀려났다는 내용이었다. 바바잔은 "우리는 나들이를 가고 싶다. 알아보는 중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이 왜 통가를 세웠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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