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는 마거릿의 댄서들을 보자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행복합니까?" 하고 물었다.
텍스 하이타워를 바라보며 바바가 말했다. "그는 여기서는 행복하지만, 저기[미국]에서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필리스 프레더릭이 뉴욕 그룹과 함께 바바에게 왔다. 그녀는 그의 다르샨에 올 수 없었던 미국의 사랑하는 이들 몇 명을 언급했다. 바바는 그녀의 고관절 통증과 일에 관해 물었고, 같은 식으로 그 그룹의 다른 이들과도 개인적으로 접촉했다.
그가 말했다. "여러분 모두를 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룹은 어떻습니까, 프레드? 여러분은 서로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누군가가 사소한 개인적 문제들 때문에 마찰과 장애가 있기는 하지만, 모두가 공통된 바탕 위에서 만난다고 말했다.
바바가 말했다. "협력과 조화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내가 그 모임들에도 여러분과 함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미국에 다른 센터들을 세우는 문제에 대해 바바가 말했다. "내가 말씀을 줄 때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온 세상의 문제들이 해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계속 나를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나를 사랑하는 이들은 그 말씀의 충격을 가슴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심지어 벌렁 넘어지거나 공중제비를 할지도 모릅니다!
"그 새 담론집[『모든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만족을 줄 것이고, 과학자들까지도 거기서 자신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정보를 찾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필요한 것은 가슴을 통한 도움입니다. 거기서 나를 찾아야 합니다. 그 느낌은 너무나 큰 행복을 주어서, 여러분은 내 담론을 읽는 것조차 그만두게 될 것입니다. 내가 말씀을 내놓으면 그때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 행복합니까?"
다른 그룹들과 문제를 논의하면서, 바바는 하나님-실현을 얻고자 갈망하는 일에 있어서 한 성인에게서 다른 성인에게로 옮겨 다니는 것은 소용없다고 말했다. 바바는 그렇게 떠돌아다니는 것이 사실 해롭다고 강조했다. 그때 세상에는 구도자들에게 유익을 주기는커녕 큰 해를 끼치는 이른바 성인, 마하트마, 요기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서양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7일 만에 깨달음을 얻게 해 준다는 교단들과 교리들에 대해 경고하면서 바바가 말했다. "7일 만에 깨달음을 얻는다는 말은 터무니없습니다! 구도자가 완전한 스승의 발밑에 있는 먼지처럼 되지 않는 한, 무지의 그물에서 스스로 벗어날 길은 없습니다. 온 세상 어디서든, 어느 때든 사드구루는 오직 다섯 분뿐입니다. 그러므로 구도자는 거짓 사드구루의 발밑에서 희생물이 되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