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37장페이지 4,838

제37장: 동서 집회

1962년페이지 4,838 / 5,444
서양인들과의 아침 세션. 바닥에 앉은 이들: 엘라 빈터펠트, 찰스 헤인스, 톰 라일리, 웬디 헤인스, 빌리 이튼, 제인 헤인스. 의자에 앉은 이들: 엘리자베스(부분적으로 보임), 앤 코하노, 필리스, 다윈 쇼, 셀마 하센, 아니스 하센(서 있음).

각주

  1. 1.비비안 아고스티니는 조각가였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 그녀는 한쪽 면에는 바바의 초상, 뒷면에는 '봉사 속의 숙련(Mastery in Servitude)'이라는 모토를 넣은 청동 메달 스케치를 바바에게 보냈다. 바바는 그 기획과 디자인을 승인했고, 비비안은 1964년부터 메달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루이스 아고스티니는 폴 브런턴의 비서로 일하고 있었지만, 바바를 만난 뒤 브런턴 밑을 떠났다.
  2. 2.엘리자베스 패터슨은 1980년에 세상을 떠났고, 제인 헤인스가 그녀를 이어 메허 센터 이사회의 명목상 책임자가 되었으며 1997년 자신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 자리를 맡았다.
  3. 3.워렌 힐리는 자신의 작은 인쇄소에서 1950년대와 1960년대에 필리스 프레데릭을 위해 잡지 『The Awakener』도 인쇄했다. 당시 그것은 미국에서 인쇄된 메헤르 바바 관련 유일한 정기간행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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