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자신도 크리켓을 무척 좋아해서, 유난히 바빴던 어느 아침 이렇게 말했다. "불쌍한 아바타는 좋은 크리켓 경기를 보고 싶어도 이 모든 일을 해야 합니다!"
각주
- 1.바바는 원래 에루치를 이사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임명했지만, 에루치는 개인적인 이유로 이사회 구성원이 되기를 사양했다. 누가 의장이 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나왔을 때, 에루치는 안드라의 쿠툼바 사스트리를 제안했고 바바도 이에 동의했다. 그러나 바바가 1969년에 육신을 벗은 뒤 사스트리와 다른 이사들 사이에 소송이 벌어졌다. 사스트리는 1973년에 세상을 떠났고, 그 자리는 1996년까지 바바의 누이 마니가 이어받았다.
- 2.아바타 메헤르 바바 트러스트의 수혜자로 지정된 이들은 다음과 같다. 개인: 메헤라, 마니, 메헤루, 고허, 나자, 키티, 라노, 만사리, 코르쉐드, 왈루, 케이티, 수쉴라, 카카 바리아, 펜두, 에루치, 바이둘, 알로바, 비슈누, 장글레, 프란시스, 잘바이, 돈킨, 파드리, 시두, 모하메드 머스트, 발라 탐바트. 가족: 아디 시니어, 람주, 베헤람, 카이코바드, 팝파 제사왈라, 아디 주니어, 쿠마르, 바우, 키샨 싱, 케샤브 니감, 랑가 라오, 바피라주 반델라, 푸카르, 마트라 둣타 샤스트리, 압둘 가니 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