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루치를 데리고 바바는 메헤라자드로 돌아왔다. 가는 길에 그들은 아흐메드나가르 기차역에 들러, 10월 1일부터 메헤라바드에 머물러 왔으나 이제 집으로 돌아가라는 지시를 받은 카르멘 마시의 조카 노시르 이라니를 내려주었다. 그는 1월에 메헤라자드로 돌아와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
1958년 12월 5일, 바바가 마지막 방문 때 아이비 듀스에게 주었던 『영적 파노라마에 관한 메헤르 바바의 빛줄기』가 미국에서 출판되었다.
아디는 6일 오전 10시에 아흐메드나가르에서 차간과 다케를 메헤라자드로 데려왔다. 두 사람 모두 바바의 은둔 기간이 끝난 뒤 다시 그를 보게 되어 기뻐했다.
12월 7일 일요일, 바바는 푸카르와 쿠마르를 각자 집으로 돌려보내며 3월에 메헤라자드로 돌아오라고 일렀다. 아디가 그들을 버스 정류장까지 차로 데려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