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31장페이지 4,208

제31장: 인도 땅 위의 피

1957년페이지 4,208 / 5,444

각주

  1. 1.파치시는 파르치시와 비슷한 놀이이다. 그것은 천으로 된 판 위에서 전통적인 조개껍데기를 주사위로 써서 했다. 바바는 자기 차례가 오면 직접 조개껍데기를 던졌다. 조개껍데기가 열린 면을 위로 하고 떨어지면 한 칸 전진이었고, 닫힌 면이 위로 나오면 영, 곧 움직임이 없음을 뜻했다. 한 번에 두 사람만 게임을 했다. 보통은 바우가 판 위에서 바바의 말을 대신 움직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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