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1949년], 나는 여기서 부유한 추종자들의 모임을 소집하고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고 알렸습니다. 메헤라바드는 메헤르지의 이름으로, 메헤라자드는 나리만의 이름으로 두었습니다. 미국의 재산에 대해서는 헌장이 작성되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연인들"의 이름으로 유지되었습니다. 나는 나에게 의존하는 이들에게 얼마간의 돈을 주고 뉴 라이프로 떠났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탁발하던 때의 뉴 라이프에 대해 들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이 마야가 내 목에 매달려 있었고, 바로 그 때문에 나는 여러분 가운데로 거듭 와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뉴 라이프로 나갔지만, 여러분 모두 때문에 다시 돌아와야 했습니다. 그러자 의존자들과 만달리 모두가 내 곁으로 와서 나와 함께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돈이 있을 때면 나는 그것을 나누어 주곤 했습니다.
이것을 듣고 나서도 누가 나를 아바타, 최고 중의 최고라고 부르는지 어디 봅시다! 최고이기도 하고 최하이기도 한 존재,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바바는 비쉬누를 불러 매달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물었다. 비쉬누는 지출에 매달 1만 루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바바는 계속했다:
내가 침묵을 지키기 시작한 이래, 나는 돈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나는 머스트들이나 가난한 이들에게 줄 때만, 그것도 그들에게 절한 뒤에만 돈을 만집니다. 비쉬누가 회계 담당입니다. 돈은 그에게 들어가고 그의 손을 거쳐 나갑니다. 사타라에서 은둔에 들어가기 전에 어느 날 비쉬누가 와서 말했습니다. "바바, 당신은 곧 은둔에 들어가시는데, 제게는 돈이 없습니다. 다음 달 지출은 어떻게 합니까?"
나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돈은 왔다가 갑니다. 내가 은둔을 끝내게 두세요. 그때 가서 봅시다."
나는 3개월 동안 은둔해 있었고, 그것이 끝나자 비쉬누가 같은 이유로 다시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 일은 잊으세요. 나에게 계획이 있습니다. 나는 1년 동안 엄격한 은둔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에 각기 50명씩으로 이루어진 네 그룹의 내 연인들에게 사하바스를 베풀 것입니다."
나는 펜두를 불러 사하바스에 대략 얼마가 드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3만 루피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돈이 없습니다. 다음 달 비용도 감당해야 하는데, 3만 루피를 원합니까!"
펜두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모두를 좋은 음식으로 편안하게 지내게 하고 싶어 하십니다. 돈 없이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