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이해할 수는 있지만 직접 체험할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마음을 멈추고 그것을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보는 즉시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자신이 스스로의 영원한 자아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은총이란 무엇입니까? 누군가가 100퍼센트 준비된 뒤 자신이 하나님임을 깨닫는다 해도 그것은 은총이 아닙니다. 최악의 죄인이 내 앞에 있는데 내가 문득 그렇게 하고 싶어지면, 나는 순식간에 그로 하여금 하나님을 깨닫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은총입니다. 내 은총이 누구에게 내리든, 바로 그 순간 그는 내가 됩니다. 그러나 은총은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나는 언제나 줄 준비가 되어 있지만,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태양은 지금 그 빛을 사방에 퍼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지붕 아래 있으므로 그 빛이 우리를 비출 수 없습니다. 이 지붕은 당신 스스로 세운 것입니다. 그것을 허물면 당신 자신이 빛이며 태양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 은총의 흐름은 끊임없지만, 에고라는 이 "지붕"이 당신이 그것을 받지 못하게 합니다.
영성, 사랑, 일에 관해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말하는 것과 당신들이 듣는 모든 것은 책에도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실재와 관련해서는 이 모든 것이 그 자체로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다』는 그 자체로 완전하지만, 그것조차 진리와는 결코 비교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창조]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다』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경전들도 같은 것을 말합니다.
내 은총이 당신에게 내리면 당신은 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은총이 내리려면 알맞은 때가 와야 합니다. 결국 은총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거래가 아닙니다. 당신이 여기 있는데 내가 당신을 나처럼 만들고 싶다고 해봅시다. 그것이 은총입니다.
나쁜 생각 때문에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를 잊게 될까 봐 걱정하십시오. 가능한 한 많이 나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당신을 건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그 후 오전 9시 15분에 휴식 시간이 있었다. 모임이 다시 시작된 뒤, 바바가 구자라트 그룹 앞에서 한 말씀에 대한 람주의 서면 설명이 낭독되었고, 바바는 몇 가지를 더 풀어 설명했다.
점심 후 오후 1시 25분에 일행이 모였을 때, M. 라자 무함마드가 말리카르주나 라오가 지은 기도시를 낭송하려고 일어섰다.
바바는 농담으로 말했다. "가슴이 너무 빨리 뛰지 않게 읽으십시오. 내 앞에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에루치의 경우에는, 내가 그를 쉬게 보내 놓고 중간에 깨우면 가슴이 마구 뛰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