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임에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인도와 파키스탄 곳곳에서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 모임이며, 나는 700년 뒤 내가 돌아올 때까지 남을 몇 가지를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건강을 지키고, 들을 마음가짐을 하십시오.
주제를 바꾸어, 바바는 계속했다:
마하라지는 예쉬완트 라오에게 "메르완은 파라브라흐마다"라고 말했는데, 그것은 "초월한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메르완이 네게 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듯이, 나는 아홉 달 동안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그 뒤 나는 밤 한두 시까지 마하라지와 함께 있다가 근처의 작은 오두막으로 갔고, 예쉬완트 라오가 나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내 발을 주무르고 내가 씹을 빈랑잎[판]을 주곤 했습니다. 나는 먹지는 않았지만, 5분마다 판을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자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이 사람은 7년 동안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사랑으로 나를 섬겼습니다. 내가 묘사한 그런 분위기가 있었을 때, 나를 시중든다는 이유로 이 브라만들의 표적이 된 사람은 예쉬완트 라오였습니다. 그러나 예쉬완트는 단호했습니다. 그는 나에게 순종함으로써 마하라지께 순종했고, 그래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제는 분위기가 아주 맑습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옛날 일을 들추지 않습니다. 마치 모든 것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는 곡식과 돈으로 그들을 돕습니다. 이제 예쉬완트 라오는 자기 마음속에서 마하라지와 바바를 하나로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사코리]에서 받은 다과는 그의 도움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처럼 정직하고, 하나님처럼 사랑이 넘치고, 하나님처럼 행복해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 행복의 근원이시면서도, 인류를 위해 고통받습니다. 여러분은 이 육체의 나를 보고 있지만, 나는 매 순간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있습니다. 복 있는 자들만이 이것을 압니다. 나는 누구도 겪을 수 없을 만큼 고통받습니다.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고통받습니다.
고다브리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이 모든 세월 동안 얼마나 애써 왔는지요! 고다브리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녀가 얼마나 순결한 처녀인지 보십시오! 그녀는 크리슈나의 어머니와 같습니다. 얼마 전, 유명한 점성가 한 사람이 마하라지께 경의를 표하러 왔습니다. 나는 이미 서양과 다른 곳에 내가 침묵을 깨고 폭력적인 죽음을 맞을 것이라는 소식을 보냈었습니다. 그녀는 그 회람을 받고 몹시 낙담했습니다. 내 생년월일과 출생 시간이 그 점성가에게 주어졌고, 그는 11월과 12월이 내게 매우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