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23장페이지 3,271

제23장: 불타는 자유로운 삶

1953년페이지 3,271 / 5,444

각주

  1. 1.1952년 3월 14일, 바바는 아디 시니어에게 사로쉬가 봄베이의 인도 중앙은행 안전금고 비용을 계속 내게 하라고 지시했으며, 자신이 미국에서 돌아오면 거기서 물건들을 꺼내겠다고 했다.
  2. 2.첫 번째 영혼은 서양 문화에서는 아담으로, 인도에서는 시바로 알려져 있다. 바바는 그를 "장난꾸러기 닭"이라고도 불렀다. 『The Nothing and The Everything』 9-25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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