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9장페이지 2,831

제19장: 새로운 삶

1949년페이지 2,831 / 5,444

각주

  1. 1.에루치는 개인 "기도서"에서 이 구절을 이렇게 옮겼다. 어제는 어떻게든 지나갔고, 오늘은 이렇게 지나간다. 내일은 지옥에나 가라, 누가 신경 쓰랴!
/ 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