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장: 새로운 삶

1949년· 바바 55세페이지 2,759 / 5,444
글자 크기: 기본

각주

  1. 1.바바는 나중에 구자라트어 사트야나시(satyanashi)가 단순히 모든 것을 버린다는 뜻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망가져서 돌아갈 곳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뜻도 지닌다고 설명했다. 산스크리트어에서 사트야(Satya)는 참된 것, 실재하는 것, 순수한 것, 덕 있는 것을 뜻한다. (사트야는 비슈누 또는 크리슈나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 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