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감을 받은 지적인 자들
3. 지적인 자들
세 가지 유형의 요기들:
1. 목표를 갈망하며 힘은 멀리하는 자들
2. 목표를 갈망하면서 힘도 바라는 자들
3. 오직 힘만을 얻기 위해 모든 요가 수행을 하는 자들
세 가지 유형의 귀의자들:
1. 스승의 뜻에 너무도 완전히 귀의하여, 어떻게 왜 언제라는 질문은 아예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는 자들. 하피즈는 말한다. "왜 그랬느냐, 어째서냐 하는 기미가 도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말라. 복된 제자는 술탄(스승)이 하는 모든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즉 온 마음을 다해 모든 일에서 스승에게 순종하는, 선택된 제자라는 뜻이다.)
2.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스승이 시키는 일을 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보상은 바라지 않지만, 스승의 뜻에 귀의한 데서 오는 강한 힘에 의해 그렇게 하는 자들.
3.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스승이 시키는 일을 하지만 보상은 기대하는 자들.
바바는 쿠쉬루 쿼터스에 와서 굴마이와 따로 이야기하며 딸들은 걱정하지 말고 자기에게 와서 함께 지내라고 말했다. 굴마이는 크게 안도했다. 9월 12일, 바바는 아디의 조카들 메흘루, 팔루, 베헤람과 재산 분할 문제로 네 시간 동안 회의를 했다. 수년에 걸쳐 바바는 이 젊은이들과 그들 가족의 나식 및 다른 곳의 재산에 관한 모든 거래와 관련 사정을 일일이 보고받고 있었다.
바바는 1948년 9월 16일 목요일, 메헤라, 마니, 메헤루, 고허, 왈루, 노리나, 엘리자베스, 델리아, 진과 함께 메헤라자드에 와서 지내기 시작했다.1 바바의 침실은 위층에 있었다. 메헤라자드에서 지내기 시작한 남자들은 돈, 가니, 카카였다. 나머지 남녀 만달리는 메헤라바드에 머물렀지만, 바바는 라노, 키티, 나자를 자주 메헤라자드로 불렀다. 카카 바리아는 장을 보러 아흐메드나가르에 갔고, 아디 시니어는 매일 오후 2시에 우편물과 전보를 가지고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18일에는 미누 카라스, 미누 포호왈라, 베헤람 다다찬지, 나리만, 메헤르지가 메헤라바드에 왔고, 바바는 그날 정오 그들을 만나러 갔다. (이 만남은 카라스와 포호왈라의 도움을 받아 나리만이 카라치에 사업 사무실을 여는 문제와 관련된 것이었다.) 바바는 다음 날에도 다시 가서 사로쉬 모터 웍스에서 에루치와 나오로지 다다찬지를 만났다.
알리 샤는 9월 20일 메헤라자드로 옮겨졌고, 바바는 그와 함께 작업을 시작했다. 만달리는 이것이 니잠의 항복 뒤 하이데라바드가 인도 연방군에 "함락된" 시점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않을 수 없었다.
각주
- 1.모든 짐은 전날 트럭으로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