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음과 나쁨의 차이는 아주 미묘해서, 한 사람에게 좋은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쁠 수 있습니다. 히틀러는 자신이 정말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좋음"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나쁨"입니다!
내가 그렇게 행복하고 멀쩡해 보인다고 해서 모든 일이 그렇게 쉬운 줄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몸 상태는 아주아주 좋지만, 몹시 침울합니다. 어젯밤은 아주 나빴습니다.
그 뒤 바바는 명상과 자신의 이름을 되풀이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사랑은 명상의 마지막 단계에서 옵니다. 그 단계에 더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은 사랑하는 이를 향한 그리움입니다. 아침에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일곱 이름을 말합니다. 내가 "가슴에서 하라"고 말할 때, 그것은 먼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둘째로, 이 모든 이름이 하나라는 확고한 생각을 마음에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반복할 때의] 진동이 도움이 됩니다. 나는 이 이름들을, 느낌을 담아 하면 진동을 일으켜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골라 배열했습니다. 나는 머스트들이 이것을 노래하게 할 생각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게 움직여 멈춘 듯 보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이것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며칠 뒤 바바는 명상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를 들려주었다:
내게 바르소압이라는 추종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명상하다가 잠이 들곤 했지만, 명상 자세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누가 그를 흔들어 깨우면, 그는 깊은 명상에 들어 있었다고 주장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내가 그를 붙잡았고, 그는 자고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니 바르소압처럼 명상 중에 잠들지 말고, 그 이름들을 진심으로 노래하십시오.
바바는 비슈누를 통해 돈에게 안카이로 가서 그곳의 만달리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보라고 전갈을 보냈다. 그는 그들에게 안카이에 머무는 편을 원하는지, 아니면 메헤라바드로 돌아오기를 원하는지 물어보아야 했다. 돈은 26일에 떠났다가, 같은 날 저녁 고무적인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파파는 돈에게 모두가 행복해하고 자기가 그들을 잘 돌보고 있다고 말하며, 물론 바바가 직접 부를 때까지는 안카이에 계속 머물 것이라고 했다. 불쌍한 사박, 구스타지, 플리더, 바바난다는 침묵 중이어서 돈에게 진짜 사정을 말할 수 없었다.
파드리는 8월 26일 방갈로르에서 메헤라바드로 왔지만, 바바는 그날 그를 만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