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3장페이지 1,846

제13장: 나식와 칸느

1937년페이지 1,846 / 5,444
라후리에서 모하메드와 함께

각주

  1. 1.바바는 열반의 상태를 가리킨 것이었다. 수피즘에서는 이 신성한 소멸, 즉 공허의 상태를 파나-필라라 부른다.
  2. 2.앞서 언급했듯이, 델리아와 마가렛은 때때로 바바가 알파벳 보드로 그룹에 전달하는 동안 바바의 머리를 빗기고 두피를 마사지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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