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장: 나식과 칸

1937년· 바바 43세페이지 1,829 / 5,444
1937년 5월, 메헤라바드 근처 소풍에서 메헤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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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춤추기 위해 태어나다」는 엘리너 파월이 연기한 소녀와 사랑에 빠지는 한 수병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로, 콜 포터의 「내 살갗 아래 그대가 있네」 같은 노래들이 나온다. 또한 바바는 나식에서도 서양인들을 서클 시네마로 데려가 영화를 보게 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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