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제11장페이지 1,567

제11장: 포르토피노

1933년페이지 1,567 / 5,444

각주

  1. 1.아빌라의 테레사(1515~1582)는 가르멜 수녀회 수녀로, 신비가였음에도 탁월한 개인적 매력과 사려 깊음, 끝없는 선의를 지녔다. 그녀의 저작, 특히 『자서전』과 『완덕의 길』은 기독교 문학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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