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장: 노래하기 시작한 서양

1932년· 바바 38세페이지 1,347 / 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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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1.1932년 3월 25일, 마하데브 데사이는 바바에 대한 간디의 인상을 일기에 기록했다. "그는 놀라운 사람이다. 누구를 찾아다니지도 않는데도 사람들이 그에게 몰려들고, 거액의 자금을 그의 뜻대로 쓸 수 있도록 맡긴다." 내가 말했다. "그의 얼굴에는 행복한 기운이 감돕니다." 바푸[간디]가 말했다. "그렇고말고. 그는 자신이 언제나 행복하다고 말하지. 지복의 경지를 체험했다고 믿고 있어. 결혼한 적도 없고, 성적인 욕망이나 생각도 없다고 말하네. 내가 느끼기에 그는 진실한 사람이지 위선자가 아니야." (『마하데브 데사이의 일기』, 제1권, 나브지반 출판사, 아마다바드,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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